꺾이지 않는 신념, 정의와 평화 인권을 향한 40여년 동행 사단법인 정의·평화·인권을 위한 양심수후원회
꺾이지 않는 신념
정의와 평화 인권을 향한 40여년 동행 사단법인 정의·평화·인권을 위한 양심수후원회
Indentity
단체 소개
우리는 양심을 지키는 이들의 곁을 지킵니다.
1989년 창립된 양심수후원회는 자주통일과 민주주의를 위해 수십 년간 옥고를 치르면서도 정치적 신념과 양심을 지켜온 '양심수'들을 지원하기 위해 창립되었습니다. 국가보안법 등 부당한 권력에 의해 정치적 탄압을 받던 이들을 석방해내고 인권을 회복하여 인간답게 살아갈 수 있도록 체계적인 후원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History
걸어온 길
37년의 역사, 신념의 고향으로 가는 길을 열었습니다.
1989년 3월: '민가협양심수후원회' 창립 및 장기수 생활공동체 '만남의 집' 마련
1993년 3월: 리인모 선생 송환 (전쟁포로에 대한 국제법적 권리 근거)
1999년: 창립 10년 만에 260여 명의 장기구금 양심수 전원 석방
2000년 9월: 비전향장기수 63명 송환 주도
2006년 6월: 비영리 공익법인 ‘정의·평화·인권을 위한 만남의 집’ 설립
2019년 3월: '민가협양심수후원회'와 '사단법인 정의·평화·인권을 위한 만남의 집' 통합, 사단법인 정의·평화·인권을 위한 양심수후원회로 새롭게 출범
*장기구금 양심수란
국가보안법, 반공법, 국방경비법, 전시하 비상조치령 그리고 형법상 간첩죄 등으로 구속되어 장기형을 받은 사람으로 공안당국이 공안사범으로 분류하여 차별적 처우와 비인간적 인권탄압을 해왔던 사람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