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향장기수 선생 충북지역 합동추모식이 있었습니다
2026년 7월 5일(일) 오전 11시, 충북지역에서 활동하다 희생되거나 오랜 감옥살이를 겪으신 애국열사 여섯 분을 기리는 합동추모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전국 혁명열사 묘소답사반은 전날 진천 박기수 선생님 댁에서 하루를 묵고, 이날 전주교 추모공원에서 추모식을 진행할 예정이었습니다. 그러나 비가 내리는 관계로 추모공원 실내에서 추모식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날 추모한 분들은 박우현 선생님, 변형만 선생님, 김광삼 선생님, 김동섭 선생님, 민범식 선생님, 김규찬 선생님입니다.
참석자들은 여섯 분의 삶과 뜻을 기리며, 분단과 국가보안법으로 이어져 온 고통의 역사를 되새겼습니다. 또한 국가보안법 폐지와 자주·평화·통일을 향한 길을 흔들림 없이 이어가겠다는 마음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양심수후원회에서는 이정태 부회장님, 양희철 선생님, 김영식 선생님께서 함께해주셨습니다.
추모식을 준비하고 맞아주신 박기수 선생님께도 감사드립니다.
*김영식 선생님의 글과 사진을 가져와 정리하였습니다.







비전향장기수 선생 충북지역 합동추모식이 있었습니다
2026년 7월 5일(일) 오전 11시, 충북지역에서 활동하다 희생되거나 오랜 감옥살이를 겪으신 애국열사 여섯 분을 기리는 합동추모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전국 혁명열사 묘소답사반은 전날 진천 박기수 선생님 댁에서 하루를 묵고, 이날 전주교 추모공원에서 추모식을 진행할 예정이었습니다. 그러나 비가 내리는 관계로 추모공원 실내에서 추모식을 진행하였습니다.
이날 추모한 분들은 박우현 선생님, 변형만 선생님, 김광삼 선생님, 김동섭 선생님, 민범식 선생님, 김규찬 선생님입니다.
참석자들은 여섯 분의 삶과 뜻을 기리며, 분단과 국가보안법으로 이어져 온 고통의 역사를 되새겼습니다. 또한 국가보안법 폐지와 자주·평화·통일을 향한 길을 흔들림 없이 이어가겠다는 마음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양심수후원회에서는 이정태 부회장님, 양희철 선생님, 김영식 선생님께서 함께해주셨습니다.
추모식을 준비하고 맞아주신 박기수 선생님께도 감사드립니다.
*김영식 선생님의 글과 사진을 가져와 정리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