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1일, 한일·한미일 군사동맹에 맞서는 미대사관에서 일본대사관, 청와대로 이어지는 릴레이 1인시위(인간띠잇기)를 진행했습니다
지난 15일, 한미일 합참의장들이 만나 다양한 영역에서 한미일 군사협력을 강화하기로 하고, 특히 한미일 다영역 훈련인 '프리덤 에지' 정례화와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일본을 내세워 강화되고 있는 한미일 군사협력은 일본의 군국주의 부활을 가속화하고 동아시아 일대에 군사적 긴장을 한층 고조시키고 있습니다. 일본은 침략 역사를 부정하고 주변국과의 영토 분쟁을 끊임없이 일으키고 있는 나라입니다. 독도를 자기 땅이라 우기는 일본과 어떻게 군사 협력을 추진할 수 있단 말입니까?
이재명 정부 역시 일본의 식민지배에 대한 명확한 사죄 요구 없이, 지난 정부들과 마찬가지로 과거사를 덮은 채 군사협력 강화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주변국과의 긴장과 갈등을 불러일으키는 한미일군사협력은 즉각 중단되어야 합니다.
비가 오는 궂은 날씨 속에서도 60여 분의 시민과 각 단체 회원들께서 뜻을 모아 참가해 주셨습니다. 우리 후원회에서도 김권옥 아버님과 심주이 사무국장이 각 단체 회원들과 함께 현장에 참가하여, 미대사관부터 일본대사관, 청와대로 이어지는 릴레이 1인시위에 힘을 보탰습니다.
참가자들은 빗속에서도 자주와 평화를 지키기 위한 절박한 목소리를 온몸으로 전달했습니다. 한마음으로 함께해 주신 김권옥 아버님을 비롯한 모든 참가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나의 1인시위 사진보기: https://nuli.do/yftI
✳️ 발언문 보기: https://nuli.do/uzHJ













7월 21일, 한일·한미일 군사동맹에 맞서는 미대사관에서 일본대사관, 청와대로 이어지는 릴레이 1인시위(인간띠잇기)를 진행했습니다
지난 15일, 한미일 합참의장들이 만나 다양한 영역에서 한미일 군사협력을 강화하기로 하고, 특히 한미일 다영역 훈련인 '프리덤 에지' 정례화와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습니다.
일본을 내세워 강화되고 있는 한미일 군사협력은 일본의 군국주의 부활을 가속화하고 동아시아 일대에 군사적 긴장을 한층 고조시키고 있습니다. 일본은 침략 역사를 부정하고 주변국과의 영토 분쟁을 끊임없이 일으키고 있는 나라입니다. 독도를 자기 땅이라 우기는 일본과 어떻게 군사 협력을 추진할 수 있단 말입니까?
이재명 정부 역시 일본의 식민지배에 대한 명확한 사죄 요구 없이, 지난 정부들과 마찬가지로 과거사를 덮은 채 군사협력 강화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주변국과의 긴장과 갈등을 불러일으키는 한미일군사협력은 즉각 중단되어야 합니다.
비가 오는 궂은 날씨 속에서도 60여 분의 시민과 각 단체 회원들께서 뜻을 모아 참가해 주셨습니다. 우리 후원회에서도 김권옥 아버님과 심주이 사무국장이 각 단체 회원들과 함께 현장에 참가하여, 미대사관부터 일본대사관, 청와대로 이어지는 릴레이 1인시위에 힘을 보탰습니다.
참가자들은 빗속에서도 자주와 평화를 지키기 위한 절박한 목소리를 온몸으로 전달했습니다. 한마음으로 함께해 주신 김권옥 아버님을 비롯한 모든 참가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나의 1인시위 사진보기: https://nuli.do/yftI
✳️ 발언문 보기: https://nuli.do/uzH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