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고향여자축구단 결승전 응원을 다녀왔습니다
5월 23일, 조선 '내고향여자축구단'과 일본 '도쿄 베르디 벨르자'의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챔피언스리그(AWCL) 결승전 응원을 다녀왔습니다.
이날 김영식, 양희철, 김영승 선생님을 모시고 함께 경기를 관람했습니다. 민가협 조순덕 회장님을 비롯한 어머님, 아버님들, 후원회 회원들도 함께 자리해 응원했습니다.
땡볕 더위가 만만치 않았지만, 선생님들은 끝까지 자리를 지키며 선수들에게 박수를 보내주셨습니다. 함께 간 회원들도 한마음으로 **“내고향!”**을 외치며 응원했고, 경기장 분위기도 뜨거웠습니다.
드디어 내고향여자축구단이 일본 도쿄 베르디 벨레자를 1대 0으로 이기고 아시아 정상에 올랐습니다. 전반 막판 김경영 선수가 결승골을 넣었고, 김경영 선수는 대회 MVP에도 선정되었습니다.
골이 들어간 순간, 선생님들도 벌떡 일어나 환호하셨습니다. 경기가 끝난 뒤에도 바로 일어나지 않고 시상이 모두 끝날 때까지 함께 자리를 지키셨습니다.
선수들이 퇴장할 때까지 박수와 환호를 보냈는데, 선수들도 우리의 응원에 맞춰 춤을 추듯 손짓하며 환하게 화답해주었습니다. 그 모습을 보니 더위도 잊을 만큼 뭉클하고 기뻤습니다.
선생님들과 함께 관람하고 응원하고 기뻐할 수 있어 참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선생님들의 송환길도 봄꽃 피듯 열리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기사에도 응원석에 앉은 선생님들과 후원회의 사진이 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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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고향여자축구단 결승전 응원을 다녀왔습니다
5월 23일, 조선 '내고향여자축구단'과 일본 '도쿄 베르디 벨르자'의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챔피언스리그(AWCL) 결승전 응원을 다녀왔습니다.
이날 김영식, 양희철, 김영승 선생님을 모시고 함께 경기를 관람했습니다. 민가협 조순덕 회장님을 비롯한 어머님, 아버님들, 후원회 회원들도 함께 자리해 응원했습니다.
땡볕 더위가 만만치 않았지만, 선생님들은 끝까지 자리를 지키며 선수들에게 박수를 보내주셨습니다. 함께 간 회원들도 한마음으로 **“내고향!”**을 외치며 응원했고, 경기장 분위기도 뜨거웠습니다.
드디어 내고향여자축구단이 일본 도쿄 베르디 벨레자를 1대 0으로 이기고 아시아 정상에 올랐습니다. 전반 막판 김경영 선수가 결승골을 넣었고, 김경영 선수는 대회 MVP에도 선정되었습니다.
골이 들어간 순간, 선생님들도 벌떡 일어나 환호하셨습니다. 경기가 끝난 뒤에도 바로 일어나지 않고 시상이 모두 끝날 때까지 함께 자리를 지키셨습니다.
선수들이 퇴장할 때까지 박수와 환호를 보냈는데, 선수들도 우리의 응원에 맞춰 춤을 추듯 손짓하며 환하게 화답해주었습니다. 그 모습을 보니 더위도 잊을 만큼 뭉클하고 기뻤습니다.
선생님들과 함께 관람하고 응원하고 기뻐할 수 있어 참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선생님들의 송환길도 봄꽃 피듯 열리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기사에도 응원석에 앉은 선생님들과 후원회의 사진이 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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