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대]"이 땅은 미국의 전쟁기지가 아니다! 2026 자주평화실천단" 투쟁 선포 기자회견

2026-08-07

"이 땅은 미국의 전쟁기지가 아니다! 2026 자주평화실천단" 투쟁 선포 기자회견🔥



미국의 내정간섭과 전쟁기지화 책동을 규탄하며 '2026 자주평화실천단'이 본격적인 투쟁의 발걸음을 시작했습니다.


참가자들은 현 정권이 민족의 이익 대신 미국의 의도대로 움직이고 있다고 비판하며, 민중의 힘으로 반미 투쟁의 광장을 열어내자고 호소했습니다. 특히 노동 현장의 생명권과 안전이 미국의 이익과 얽혀 위협받고 있는 긴박한 현실을 고발했습니다.


또한 한반도의 운명을 결정할 전시작전권의 조건 없는 즉각 환수와 예속적인 한미동맹 탈피를 촉구했습니다. 이와 함께 국가보안법 철폐, 한미연합전쟁연습 중단 등 '자주가 곧 민생이자 평화'라는 점을 분명히 하며, 우리의 생존권을 지키기 위한 실천을 힘차게 다짐했습니다.


이번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노동자, 농민, 청년학생, 빈민, 정당, 해외 등 각계각층으로 구성된 실천단은 전국 각지에서 투쟁과 전시작전권 즉각 환수 서명운동을 전개합니다. 다가오는 8월 13일 평택과 14일 서울 공동 실천 및 투쟁을 거쳐, 8월 15일 '8.15자주평화대행진' 본대회에 총결집할 것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후원회에서도 심주이 사무국장이 참여하여 투쟁의 자리에 힘을 보탰습니다.


연일 이어지는 기록적인 무더위 속에서도 민족의 자주와 평화를 위해 전국을 누비며 뜨겁게 활동할 '2026 자주평화실천단' 동지들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아무쪼록 모두가 건강하고 무탈하게 실천을 마무리할 수 있기를 바라며, 우리 후원회도 평화와 자주를 향한 여정에 언제나 든든하게 함께 행동하겠습니다. 동지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뜨거운 연대를 부탁드립니다!


사진출처_노동과세계, 2026 8.15자주평화대행진 추진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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