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9일 인권, 노동, 종교, 평화, 민중 등 각계 601개 시민단체들과 정당, 정치인이 모여 미국의 호르무즈 파병 강요를 규탄하고 이재명 정부에 이를 거부할 것을 강력히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습니다.
미 트럼프 대통령이 압박성 발언을 한지 얼마 안돼 이재명 정부가 호르무즈 해협 파병을 구체화하고 있습니다. 국제법과 헌법을 위반한 침략전쟁에 파병을 절대 안됩니다.
기자회견 참가자들은 한국이 침략 전쟁의 소용돌이에 휘말려서는 안 되며, 그 어떠한 형태로도 파병을 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직후에는 전쟁 반대, 평화와 공존, 주권과 정의의 실현을 간절히 바라는 마음으로 미 대사관 앞부터 청와대까지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후원회에서 심주이 사무국장이 참여했습니다.
또한 시민의 힘으로 파병 결정을 막아내겠다는 뜻으로 오는 12일(토) 종로부터 미국 대사관을 거쳐 청와대까지 시민대행진을 진행할 계획임을 밝혔습니다.
미국은 호르무즈 파병 강요말라! 이재명 정부는 단호히 거부하라! 각계 기자회견
9월 9일 인권, 노동, 종교, 평화, 민중 등 각계 601개 시민단체들과 정당, 정치인이 모여 미국의 호르무즈 파병 강요를 규탄하고 이재명 정부에 이를 거부할 것을 강력히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습니다.
미 트럼프 대통령이 압박성 발언을 한지 얼마 안돼 이재명 정부가 호르무즈 해협 파병을 구체화하고 있습니다. 국제법과 헌법을 위반한 침략전쟁에 파병을 절대 안됩니다.
기자회견 참가자들은 한국이 침략 전쟁의 소용돌이에 휘말려서는 안 되며, 그 어떠한 형태로도 파병을 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직후에는 전쟁 반대, 평화와 공존, 주권과 정의의 실현을 간절히 바라는 마음으로 미 대사관 앞부터 청와대까지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후원회에서 심주이 사무국장이 참여했습니다.
또한 시민의 힘으로 파병 결정을 막아내겠다는 뜻으로 오는 12일(토) 종로부터 미국 대사관을 거쳐 청와대까지 시민대행진을 진행할 계획임을 밝혔습니다.
🔥미국은 침략전쟁 중단하라 정부는 호르무즈파병 단호히 거부하라 시민대행진
일시: 2026년 9월 12일(토) 오후 4시
장소: 종로 르메이에르 빌딩 앞
행진 코스: 종로 르메이에르 앞 → 미 대사관 앞 → 청와대 앞 (마무리 집회)
* 사진 _ 민주노총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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