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맞아 만남의 집에 반가운 손님들
가을이 깊어가는 9월, 추석을 맞아 만남의집에는 반가운 발걸음이 이어졌습니다.
오랜 인연도, 새롭게 이어진 인연도 선생님들을 찾아 안부를 나누며 따뜻한 시간을 함께했습니다.
해마다 잊지 않고 찾아오는 얼굴들이 있기에 만남의집의 명절은 더욱 넉넉하고 따뜻합니다.
오래도록 한결같이 곁을 지켜주시는 멋진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9월 24일(목)
그냥밥집 김지영·백도영 님과 민주노총 김태훈 님께서 찾아오셨습니다. 각종 해물전을 정성껏 부치고 고기도 구워 선생님들께 푸짐한 영양식을 대접하고, 귀한 금강산 샘물도 선물해주셨습니다.
선생님들은 금강산 샘물과 림옥소주로 목을 축이고 흥겨운 노래도 멋지게 부르셨습니다. 김영식 선생님과 함께 마당에 나가 감과 박도 수확했습니다.
좋은 동지들과 맛있는 음식을 나누고 노래하며 웃는 시간이야말로 선생님들에게 큰 기쁨입니다. 한결같이 찾아와 즐거움을 나눠주시는 마음에 감사드립니다.







9월 25일(금)
미주에서 어머님 장례를 위해 귀국하신 장민호 선생님과 김은경 님 내외, 그리고 미주의 김수복 선생님께서 명절 인사를 위해 찾아주셨습니다.
김영승 선생님과 함께 이성우·유영호·김영주·이기묘·김래곤·류경완·이윤섭 통일시대연구원 회원들도 방문해주셨습니다.
오랜만에 만난 반가운 얼굴들과 서로의 안부를 묻고 명절의 정을 나누며 이야기꽃, 웃음꽃이 피었습니다. 모처럼 만남의집이 사람들의 온기로 가득했던 따뜻하고 정겨운 시간이었습니다.







9월 26일(토)
양심수 석권호 님의 아들 석정무 님께서 선생님들께 명절 인사를 다녀가셨습니다. 아버지와의 인연으로 시작된 만남이 시간이 흐르고 서로를 알아가며 이제는 소중한 인연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잊지 않고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진보당 관악구위원회 이래관·김용배·이지영·이수정·백성균·이흠석·이상규 님도 이번 명절을 잊지 않고 찾아주셨습니다. 관악구에서 함께 살아가고 활동하는 가까운 이웃들이기에 그 마음이 더욱 반갑습니다. 만남의집 선생님들을 지역의 소중한 이웃으로 아끼고 늘 살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9월 27일(일)
안산의 전경인연합 동지들도 이번 명절에 어김없이 만남의집을 찾아주셨습니다.
평등평화온다 모임의 황정옥·임윤희·김솔미 님, 후원회 이사이자 한겨레평화통일포럼에서 활동하시는 이경원 이사님과 아드님, 이강·김현주·이효정 님, 역사와 진실의 정동환 님, 후원회 강인옥 회원이 함께해 선생님들과 즐거운 식사 시간을 가졌습니다.
김영승 선생님도 함께 자리해 “이렇게 꾸준한 친구들이 세상에 어디 있나” 하시며 고마운 마음을 전하셨습니다.



추석맞아 만남의 집에 반가운 손님들
9월 24일(목)
그냥밥집 김지영·백도영 님과 민주노총 김태훈 님께서 찾아오셨습니다. 각종 해물전을 정성껏 부치고 고기도 구워 선생님들께 푸짐한 영양식을 대접하고, 귀한 금강산 샘물도 선물해주셨습니다.
선생님들은 금강산 샘물과 림옥소주로 목을 축이고 흥겨운 노래도 멋지게 부르셨습니다. 김영식 선생님과 함께 마당에 나가 감과 박도 수확했습니다.
좋은 동지들과 맛있는 음식을 나누고 노래하며 웃는 시간이야말로 선생님들에게 큰 기쁨입니다. 한결같이 찾아와 즐거움을 나눠주시는 마음에 감사드립니다.
9월 25일(금)
미주에서 어머님 장례를 위해 귀국하신 장민호 선생님과 김은경 님 내외, 그리고 미주의 김수복 선생님께서 명절 인사를 위해 찾아주셨습니다.
김영승 선생님과 함께 이성우·유영호·김영주·이기묘·김래곤·류경완·이윤섭 통일시대연구원 회원들도 방문해주셨습니다.
오랜만에 만난 반가운 얼굴들과 서로의 안부를 묻고 명절의 정을 나누며 이야기꽃, 웃음꽃이 피었습니다. 모처럼 만남의집이 사람들의 온기로 가득했던 따뜻하고 정겨운 시간이었습니다.
9월 26일(토)
양심수 석권호 님의 아들 석정무 님께서 선생님들께 명절 인사를 다녀가셨습니다. 아버지와의 인연으로 시작된 만남이 시간이 흐르고 서로를 알아가며 이제는 소중한 인연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잊지 않고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진보당 관악구위원회 이래관·김용배·이지영·이수정·백성균·이흠석·이상규 님도 이번 명절을 잊지 않고 찾아주셨습니다. 관악구에서 함께 살아가고 활동하는 가까운 이웃들이기에 그 마음이 더욱 반갑습니다. 만남의집 선생님들을 지역의 소중한 이웃으로 아끼고 늘 살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9월 27일(일)
안산의 전경인연합 동지들도 이번 명절에 어김없이 만남의집을 찾아주셨습니다.
평등평화온다 모임의 황정옥·임윤희·김솔미 님, 후원회 이사이자 한겨레평화통일포럼에서 활동하시는 이경원 이사님과 아드님, 이강·김현주·이효정 님, 역사와 진실의 정동환 님, 후원회 강인옥 회원이 함께해 선생님들과 즐거운 식사 시간을 가졌습니다.
김영승 선생님도 함께 자리해 “이렇게 꾸준한 친구들이 세상에 어디 있나” 하시며 고마운 마음을 전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