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 식구들의 반가운 걸음, 전주 고백교회 여신도회 만남의집 방문 (1월 22일)
2026-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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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 식구들의 반가운 걸음, 전주 고백교회 여신도회 만남의집 방문
1월 22일, 전주 고백교회의 이강실 목사님과 여신도회 신도분들이 만남의 집을 방문하셨습니다.
지난 크리스마스 이브날 김영식 선생님께서 전주에 깜짝 방문하셨던 적이 있었는데, 당시 신도분들은 선생님의 방문이 꼭 예수님처럼 오신 것 같아 선물 받은 듯 반가웠다고 하십니다.
그 마음에 대한 답례로 이번에는 여신도들께서 직접 만남의 집으로 찾아오셨습니다. 선생님들께 맛있는 식사를 대접해 주시고, 장기수 선생님들의 송환과 통일을 염원하는 기도도 함께해 주셨습니다.
고백교회는 김영식 선생님께서 출소하신 후 오랜 기간 모셔온 곳으로, 선생님께는 친정과도 같은 곳입니다.
잊지 않고 찾아와 주신 고백교회의 따뜻한 인연과 마음에 깊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