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만남의 집으로 이어진 따뜻한 연대의 발걸음
설 명절을 맞아 만남의 집에 변함없는 연대와 존경의 마음을 담은 반가운 손님들의 발길이 연이어 이어졌습니다.
2월 12일(목) 오전에는 민주노총 양경수 위원장과 대외협력국 성성봉, 홍순광 동지가 만남의 집을 찾았습니다. 치열한 노동계 현안과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를 전해주는 한편, 선생님들을 위해 정성껏 준비해 온 명절 선물을 한가득 안겨주어 풍성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오후 늦은 시간에는 민중민주당 한명희 대표와 이두빈, 문준성 청년 당원들이 방문했습니다. 특히 김영식 선생님께서는 평소 자주 마주하던 든든한 동지들을 보시자마자 반가워하시며 평소보다 많은 이야기를 나누셨습니다.
또한 오랜 회원인 이승미, 송학학, 변의숙 회원과 변의숙 회원의 따님이 방문해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이들은 반가운 인사와 더불어 권오헌 선생님의 기록물 아카이빙 작업에도 소중한 힘을 보태주셨습니다.
2월 13일(금) 다음 날에는 한국대학생진보연합(대진연)과 자주연합에서 활동하는 여섯 명의 청년들이 방문하여 만남의 집이 젊은 에너지로 가득 찼습니다. 선생님들께 정중히 세배를 올리며 건강을 기원하는 청년들의 모습에 선생님들께서도 "우리의 미래"라며 아낌없는 격려와 애정을 보내주셨고, 김영식 선생님께서는 세뱃돈을 챙겨주기도 하셨습니다.
청년들은 "명절에만 찾아뵙는 것은 너무 적은 것 같다"며 "앞으로는 더 자주 찾아뵙고 인사를 올리겠다"는 기특한 약속을 남겨 선생님들의 마음을 더욱 흐뭇하게 해드렸습니다.
2월 14일(토)에는 명절인사를 한 번도 거지 않고 선생님들께 노래와 웃음을 선사하는 615합창단원들이 만남의 집을 찾아 명절 인사를 건넸습니다.
2월 15일(일)에는 한도숙 의장과 김영승 선생님, 노수희 선생님이 방문해 따뜻한 정을 나누었습니다.
2월 16일(월)은 김지영 회원과 친구분들이 방문해 고기 바비큐를 구워 대접하고 윷놀이도 함께하며 온종일 즐겁고 풍성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2월 18일(수)에는 후원회의 이경원 이사님과 경인연합 식구들이 찾아와 명절 인사를 나누며 연대의 마음을 더했습니다.
명절을 맞아 선생님들을 잊지 않고 찾아주신 모든 회원분들과 동지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새해에도 변함없는 연대의 마음으로 함께 전진하는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민주노총

민중민주당

자주연합 등 청년모임





615합창단



한도숙 의장님, 김영승 선생님 외 지인



김지영과 친구들

이경원 이사님과 경인연합 식구들
설 명절, 만남의 집으로 이어진 따뜻한 연대의 발걸음
설 명절을 맞아 만남의 집에 변함없는 연대와 존경의 마음을 담은 반가운 손님들의 발길이 연이어 이어졌습니다.
2월 12일(목) 오전에는 민주노총 양경수 위원장과 대외협력국 성성봉, 홍순광 동지가 만남의 집을 찾았습니다. 치열한 노동계 현안과 현장의 생생한 분위기를 전해주는 한편, 선생님들을 위해 정성껏 준비해 온 명절 선물을 한가득 안겨주어 풍성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오후 늦은 시간에는 민중민주당 한명희 대표와 이두빈, 문준성 청년 당원들이 방문했습니다. 특히 김영식 선생님께서는 평소 자주 마주하던 든든한 동지들을 보시자마자 반가워하시며 평소보다 많은 이야기를 나누셨습니다.
또한 오랜 회원인 이승미, 송학학, 변의숙 회원과 변의숙 회원의 따님이 방문해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이들은 반가운 인사와 더불어 권오헌 선생님의 기록물 아카이빙 작업에도 소중한 힘을 보태주셨습니다.
2월 13일(금) 다음 날에는 한국대학생진보연합(대진연)과 자주연합에서 활동하는 여섯 명의 청년들이 방문하여 만남의 집이 젊은 에너지로 가득 찼습니다. 선생님들께 정중히 세배를 올리며 건강을 기원하는 청년들의 모습에 선생님들께서도 "우리의 미래"라며 아낌없는 격려와 애정을 보내주셨고, 김영식 선생님께서는 세뱃돈을 챙겨주기도 하셨습니다.
청년들은 "명절에만 찾아뵙는 것은 너무 적은 것 같다"며 "앞으로는 더 자주 찾아뵙고 인사를 올리겠다"는 기특한 약속을 남겨 선생님들의 마음을 더욱 흐뭇하게 해드렸습니다.
2월 14일(토)에는 명절인사를 한 번도 거지 않고 선생님들께 노래와 웃음을 선사하는 615합창단원들이 만남의 집을 찾아 명절 인사를 건넸습니다.
2월 15일(일)에는 한도숙 의장과 김영승 선생님, 노수희 선생님이 방문해 따뜻한 정을 나누었습니다.
2월 16일(월)은 김지영 회원과 친구분들이 방문해 고기 바비큐를 구워 대접하고 윷놀이도 함께하며 온종일 즐겁고 풍성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2월 18일(수)에는 후원회의 이경원 이사님과 경인연합 식구들이 찾아와 명절 인사를 나누며 연대의 마음을 더했습니다.
명절을 맞아 선생님들을 잊지 않고 찾아주신 모든 회원분들과 동지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새해에도 변함없는 연대의 마음으로 함께 전진하는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민주노총
민중민주당
자주연합 등 청년모임
615합창단
한도숙 의장님, 김영승 선생님 외 지인
이경원 이사님과 경인연합 식구들